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스타2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7명
85.7% (6표)
0% (0표)
14.3% (1표)
vs 테란
공1업+공속업 7차관 사도올인 by 레드필드
6/7
이 공략은 3.3.0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버전에 맞게 수정이 필요합니다.
머리말
안녕하세요, 레드필드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전략은

'공1업 공속업 7차관 사도올인'입니다.

테란전 운영이 귀찮고 힘들 때

한번쯤은 해볼만한

나름 변칙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기본 베이스는 다른 운영법과 마찬가지로

관문더블로 시작합니다.
기본 빌드
  • 1/15
  • 2/15
  • 3/15
  • 4/15
  • 5/15
  • 6/15
  • 7/15
  • 8/15
  • 9/15
  • 10/15
  • 11/15
  • 12/15
탐사정 x 12 기본배치
  • 13/15
  • 14/15
탐사정 x 2 생산
  • 14/23
수정탑 건설
뭐 여기까진 기본적인 거겠죠
  • 15/23
  • 16/23
탐사정 x 2 생산
  • 16/23
관문 건설
16관문. 관문 지은 탐사정으론 바로 정찰을 갑니다.
  • 17/23
탐사정 생산
  • 17/23
융화소 건설
17가스. 일단 관문더블을 가야하니 가스는 1기만 캡니다. 가스조절이 중요하기 때문에.
  • 18/23
  • 19/23
탐사정 x 2 생산
  • 19/38
연결체 건설
19연결체.
  • 20/38
탐사정 생산
  • 20/38
인공제어소 건설
  • 20/46
수정탑 건설
이거 짓자마자 바로 첫 가스는 3기 다 채웁니다.
  • 20/46
융화소 건설
남은 가스도 융화소로 채웁니다. 수정탑을 먼저짓든, 아니면 가스부터 먼저 채우든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인공제어소 짓고 나서 첫 가스는 3기 다 채워야 하는 건 변함없습니다.
  • 21/46
  • 22/46
  • 23/46
탐사정 x 3 생산
  • 25/46
모선핵 생산
인공제어소 완성되자마자 이거랑
  • 27/46
사도 생산
사도까지 생산합니다. 차관업 될 때까진 사도는 틈틈이 3마리 혹은 4마리까지 뽑으셔야 해요.
차원 관문으로 전환 개발
  • 28/46
탐사정 생산
일꾼은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틈날 때마다 꾸준히 찍어주셔야 해요.
  • 28/46
황혼 의회 건설
이제 황혼의회랑
  • 28/46
제련소 건설
제련소를 짓습니다.
  • 30/46
사도 생산
사도는 뭐 틈날 때마다 찍어주시고
  • 30/54
수정탑 건설
수정탑은 절대절대 까먹지 말고 지어주세요. 인구수 막히면 큰일납니다.
지상 무기 업그레이드 1단계 개발
제련소에선 이거 찍어줍니다. 공1업 찍은 사도는 방패업 안된 해병을 2방에 죽일 수 있습니다.
사이오닉 이동 사용
왜 인벤에는 '공명 파열포' 업그레이드 표식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이미지가 없는관계로 이걸로 대체합니다. 이번 빌드의 핵심 업그레이드이니 황혼의회 완성되자마자 바로 누르시길.
시간 증폭 사용
공명 파열포, 공1업 둘 다 증폭 걸어주세요.
  • 32/54
사도 생산
사도는 틈날 때마다 계속 생산생산생산
  • 32/62
수정탑 건설
상대 테란 기지와 가까운 곳에 몰래 전진수정탑. 최대한 안 들키게 지으세요.
  • 32/62
관문 건설
그리고 그 수정탑에 관문을 짓습니다. 그냥 수정탑만 지으면 소환시간이 엄청 길지만, 관문을 지어놓으면 군심 때처럼 바로바로 소환할 수 있습니다.
  • 34/62
사도 생산
  • 34/62
  • 34/62
  • 34/62
  • 34/62
  • 34/62
관문 x 5 건설
그리고 관문은 총 7관문까지 완성시켜줍니다. 아까 수정탑에 지은 전진관문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 34/62
융화소 건설
뒷마당에는 1가스만 해놓으세요.
공격 사용
때가 왔습니다. 이때까지 최적화가 꼬이는 일이 없었고, 잘 소환하고 그랬다면, 어느새 사도의 숫자가 1줄반~2줄로 되어 있을 겁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어.택.땅.
추가설명

참고로 이 전략은 뒷마당이 없는 맵에서 쓸만한 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스름 탑 같은 뒷마당 있는 맵은 본진입막만 해버리면 되기 때문에 통하기가 어렵지만,

앞마당 맵은 들키지만 않는다면 테란을 엿먹일 수 있는 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1/1 빌드를 타서 자극제가 늦는 테란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극제, 방패업이 그만큼 늦을 수밖에 없거든요...


사이클론이 걱정되실 테지만, 어차피 물량 앞에선 장사없습니다.

양으로 승부보는 애들에게 사이클론은 아무런 존재감이 없거든요 :)


물론 테란이 해방선이나 지뢰, 벙커 등으로 방어태세를 취하기 전에 최대한 끝을 봐야 하니

시간끌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이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상대 테란이 땅거미 지뢰드랍, 해방선견제를 시도할 때


- 일단 지뢰드랍의 경우엔 제련소가 지어졌으니, 광자포로 대응해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타이밍맞게 일꾼 빼야 하는 건 당연하구요. 디텍팅도 되니 제때 광자 과충전을 걸어주면 큰 문제없이 막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역시 해방선인데, 이거는 해방선이 자리잡을 만한 곳에 수정탑을 박아주시면 됩니다. 일꾼은 당연히 제때 빼야겠죠?



2. 테란이 사이클론 트리플을 생각할 때


- 테란이 눈치채고 벙커를 박지 않는 이상 그냥 뚫어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사이클론이 목표물 고정으로 발악을 한들, 다수의 사도는 어차피 못 막습니다. 붙어서 때리면 사이클론도 금방 터져나갑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해방선의 공격범위는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3. 앞마당 입구를 보급고 등으로 막아버릴 때


- 우격다짐으로 뚫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그냥 무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적당히 피해줄 건 주고, 트리플 짓고 운영을 가시는 게 낫습니다. 물론 뚫는 과정에서 내가 더 이득을 많이 보는 상황이라면, 그땐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단 이 과정에서 사도의 손실이 크면 안되니, 상황을 잘 판단하고 하시길.



4. 사신더블 이후에 병영병영병영


- 사신더블 이후 3병영 체제는 군심부터 있었던 전략인데, 앞마당 먹고 테크랑 인프라 타려는 토스에게 압박을 주면서 자신은 할 거 다하는 빌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토스의 병력이 적을 땐 과충전도 무시하고 일꾼 피해나 수정탑 깨기, 연결체 손상 등 다양한 공격을 할 수 있는 빌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토스도 잘 알고 대처하면 한계도 있었던 빌드라 잘 안 쓰이긴 합니다만, 만약에 상대 테란이 저런 빌드를 탄다면, 일단 수정탑 건설 등 방어준비는 해놓는 게 낫습니다. 역장으로 병력을 잘라먹을 수 있는 파수기도 2기 정도로 생산하면서, 테란이 이득보려는 의도를 분쇄하시면 됩니다. 테란이 언제 나오는지를 잘 판단하고 방어를 준비하세요.



5. 전진병영병영병영


- 딴 거 다 필요없습니다. 16관문 이후 정찰갔는데 테란이 "노가스"이고, "그렇다고 생더블도 아니고", "하다못해 노가스 병영더블도 아니다" 싶으면 빌드 취소하고 2가스랑 2관문 지으면서 방어를 잘 하시면 됩니다. 광자 과충전만 제때 들어가고, 노업 해병은 추적자컨트롤로 잡으시면 큰 문제없이 막을 수 있습니다. 6~7추적자까지 되시면 단순 노업 해병으론 아무것도 못합니다.



공속업+공1업 사도가 2줄로 모이면 이렇게 무섭습니다.

(다시 봐도 얘는 나쁜 아.. 아닙니다.)


건승을 빕니다.

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스타2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7명
85.7% (6표)
0% (0표)
14.3% (1표)
 

코멘트

코멘트(0)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