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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19명
47.4% (9표)
10.5% (2표)
42.1% (8표)
vs 프로토스
4땅거미지뢰 드랍! by 파렌하잉
9/19
이 공략은 2.0.6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신 버전에 맞게 수정이 필요합니다.
머리말

드디어 스타2에 스파이더 마인(?) 이 돌아왔습니다.

 

스타1에서 많은 프로토스 유저들을 좌절시켜왔던

 

스파이더 마인이 더욱 강력해진 모습

 

땅거미지뢰로 등장했습니다.

 

땅거미 지뢰

 

 

 

프로토스에게 큰 아픔을 주던 스파이더 마인을 넘어선..

 

'보호막 추가피해'라는 툴팁 덕분에 프로토스에게 멘붕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빌드오더를 보시고 세부공략에 들어가겠습니다.

 

참고로 제 리그는 다이아 리그입니다.

기본 빌드
  • 1/15
  • 2/15
  • 3/15
  • 4/15
  • 5/15
  • 6/15
건설로봇 x 6 기본배치
  • 7/15
  • 8/15
  • 9/15
건설로봇 x 3 생산
  • 9/23
보급고 건설
  • 10/23
  • 11/23
건설로봇 x 2 생산
  • 11/23
정제소 건설
선가스
  • 12/23
건설로봇 생산
  • 12/23
병영 건설
  • 13/23
  • 14/23
  • 15/23
  • 16/23
건설로봇 x 4 생산
  • 16/23
군수공장 건설
  • 16/23
궤도 사령부 건설
  • 16/23
반응로 건설
  • 17/23
건설로봇 생산
  • 17/31
보급고 건설
  • 17/31
정제소 건설
  • 18/31
  • 19/31
  • 20/31
건설로봇 x 3 생산
  • 20/31
우주공항 건설
  • 22/31
  • 24/31
땅거미 지뢰 x 2 생산
병영 반응로 스왑으로 군수공장에서 지뢰 2기씩 생산
  • 24/39
보급고 건설
  • 25/39
  • 26/39
건설로봇 x 2 생산
  • 28/39
  • 30/39
땅거미 지뢰 x 2 생산
  • 32/39
의료선 생산
의료선 출발
  • 32/47
보급고 건설
  • 34/47
  • 36/47
땅거미 지뢰 x 2 생산
기지방어용 지뢰 계속 생산
  • 36/58
사령부 건설
남는 미네랄로 사령부
추가설명

 1. 들어서며..

 

이 빌드는 스타2 초기에 유행하던 4 화염차 드랍과 초반 빌드가 유사합니다.

 

다만 화염차는 미네랄만 소모하는 유닛임에 반해,

 

땅거미지뢰는 미네랄 75에 가스를 25씩 소모하기때문에,

 

약간의 빌드 차이점이 발생합니다.

 

이제부터 실전에 들어가겠습니다. 

 

 

 

 2. 선가스 이후 병영 건설, 병영완성 후 바로 반응로 + 군수공장+ 궤도사령부

 

 

여기까지는 4화염차 드랍 빌드와 유사합니다. 이제부터 약간의 차이점이 생깁니다.

 

오히려 은폐벤시 빌드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군수공장에 반응로를 스왑하면서 바로 우주공항을 건설해줍니다.

 

스왑된 군수공장에서는 바로 땅거미지뢰를 두기씩 생산해줍니다.

 

여기서 보급고를 하나 더 건설해주며,

 

우주공항이 완성된 이후 바로 의료선을 찍을 수 있는 미네랄과 가스가 모입니다.

 

 

땅거미지뢰가 2기 나올 때 즈음 우주공항이 완성되어갑니다.

 

우주공항이 완성되면 바로 의료선 생산!

 

 

 

 

 

 

  3. 테란의 명운을 건 4 땅거미지뢰가 출발합니다.

 

 

의료선과 4땅거미지뢰 생산 이후에도, 지뢰를 꾸준히 생산하여, 앞마당으로의 발끈러쉬를 막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그럼 이제 의료선 부스터를 쓰며 적 미네랄 필드 근처로 날라가서, 한기씩 드랍을 하며

 

한기씩 땅속에 잠복하도록 합니다.

 

 

 

이제 프로토스의 기지의 운명은?!

 

 

 

 

네 이렇게 됩니다...

 

 

 

 

 4. 마치며..(기대효과 및 카운터 빌드)

 

이 빌드는 4화염차 빌드의 효과보다 조금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잠복이 됨으로써 은폐유닛을 감지할 수 있는 유닛인 관측선이나 예언자가 나오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타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방사피해 40으로 인해, 스타1에서만 보던,

 

마인 대박이 가능해졌습니다(탐사정의 실드+체력은 40)

 

다만 초반에 유닛을 단 한기도 뽑지 않기 때문에 입구 막는것은 필수이며,

 

초반 핵광추 찌르기에 약한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트렌드상, 핵광추가 아닌, 모선핵만

 

단독으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는 초반에 나온 땅거미지뢰 2기를

 

모선핵의 이동경로를 예상하여 매설해 놓으면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보통 맵의 공중거리를 계산한다면, 모선핵이 우리 기지에 도달 하기 10초 전 쯤에

 

땅거미지뢰 2기는 생산되어 있습니다.)

 

이 빌드가 가장 약한 모습을 보이는 프로토스 빌드는, 1관문 로봇공학시설을 올리는 빌드입니다.

 

관측선이 빠르기 때문에 의료선이 날아가는 경로에서 마주 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진에서 생산되는 관측선이 있기때문에, 쉽게 막힐 것이라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시간을 끌 수 있는 단 한번의 타이밍이 존재합니다.

 

바로 스캔을 통해 관측선을 잡아주는 방법입니다. 보통 관측선은 은폐기능때문에

 

땅거미지뢰의 사정거리 안에 두기 마련입니다. 이를 잘 파악하여,

 

스캔을 활용한다면, 관측선을 잡고, 또 다른 관측선이 생산되기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동안 남는 미네랄로 사령부와 2군수공장을 추가해, 전차와 땅거미지뢰를 계속 생산한다면,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ps. 이 빌드를 대 프로토스전에서 사용하는 이유는,

 

첫째, 대 테란전 사신의 존재 때문이며,

 

둘째는 대 저그전 진화장이 없어도 스포어를 지을 수 있는 패치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초반에 아무 유닛을 뽑지 않는 다는 점에서 사신 1기에도 매우 휘둘릴 수 있으며,

 

저그는 스포어를 지음으로써 빠른 은폐감지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프로토스는 이를테면 점추 테크로 갔다면, 그때부터 로봇공학시설을 지어야하며,

 

암흑기사 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더블 연결체 빌드로 갔다면,  본진과 멀티에 2기씩 드랍을 해 준다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이 빌드를 사용해 프로토스전 승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한번쯤 사용해 볼 수 있는 빌드라 여겨져,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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